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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교육
흔히들 교육을 나라의 미래라 한다. 미래를 살아가야 할 학생들을 가르치고 일깨우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일이기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일견 맞다. 하지만 과연 대한민국의 교육이 학생들을 일깨우고 바르게 인도하기 위한 힘이 있는 것인지 생각 해봐야 할 것이다.

실상 교육현장에서는 교권이 무너지고 입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암기식, 주입식 교육만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더욱이 정권만 바뀌면 같이 물갈이되는 교육정책으로 제대로 된 안정된 교육이 되겠는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지금 이것이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이며, 그 속에서 헤매고 있는 이가 우리의 아이들이고, 그들이 바로 우리의 미래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수백 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있다. 독서는 개개인의 인격형성과 지식습득에 있어 훌륭한 선생님의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독서습관은 후진국만 못하다. 한 달에 책 한권 읽는 것조차 귀찮아하면서 영어단어, 수학공식을 달달 외우는 것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가고 있다. 가정에서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해보자. 책읽기를 권하고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이야기 하는 과정이 자녀와의 벽을 허물고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징거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대학평생교육기관 및 민간평생교육기관에서 독서지도사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대학에서 평생교육기관을 통해 독서지도사 교육을 하고 있으며 대학의 이름을 통해 공신력을 얻어 많은 회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다소 수강료 비싸고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번거로운 면이 있다. 민간교육기관에서는 이런 점을 보완하여 온라인으로 과정을 많이 운영 중이며 그중에서도 벅스북평생교육원(www.bugsbook.co.kr)은 강의 수강 및 자격시험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이루어져서 시간적인 부분 때문에 수강을 미뤘던 분들에게 질 좋은 강의를 듣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링컨이 교사였다면 “이제는 학생에,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교육이 필요한 때입니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가정에서부터 “학생에,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교육”을 시작해보자.

[출처 : 스터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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