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각종 언론/기관/단체에 소개된 큐이넷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독서교육, 인터넷에서 헤엄치다 - 온라인 독서교육시장의 활성화
인터넷으로 불가능한 일이 없을 것만 같다.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일들이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으로 영화를 보고 쇼핑을 하고 은행 업무를 보는 일상적인 일들은 물론이고,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조차도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전자책이라며 작은 기계 안에 방대한 양의 서적을 보관하고 이용하는 등 인터넷은 이미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있다.

그 중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교육은 이전부터 그 중요성이 꾸준하게 논의되어 왔으며, 지금에 와서는 어떻게 현 교육실정에 접목시키느냐의 방법적인 부분에 있어 끊임없는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다. 그 예로 학교에서는 영어수업, 독서수업, 컴퓨터 수업 등을 인터넷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전자책을 이용한 수업이 거론되고 있다.

독서교육 또한 다르지 않다. 각 시도 교육청별로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독서지도를 하기 위해 "DLS(Digital Library System)"라 하여 “독서교육종합정보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사서교사 및 독서지도 전문가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독서교육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에 있어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대두될 것이며, 그와 함께 전문성을 갖춘 독서교육전문가의 수요도 급증할 것이다.

대학평생교육원 및 평생교육원을 통해 비교적 손쉽게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더욱이 벅스북평생교육원(www.bugsbook.com)은 온라인으로 전 과정을 운영하고 동시에 자격검정도 온라인으로 치러서 시간에 쫓기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한국NIE협회(www.e-nie.com) 및 한국언어능력평가원(www.kstory.or.kr), 한국독서문화재단(www.gulnara.org) 등과 컨소시엄을 통한 과정 운영으로 전문성 또한 의심할 여지가 없다. 더욱이 독서지도사 외에도 논술지도사, NIE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독서치료, 유아독서지도사, 역사논술지도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타 기관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으니 이 또한 자세하게 알아보고 독서교육 전문가가 되는 기회를 잡아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강의 듣고, 자격증 따고, 스펙 쌓고.

독서전문가 되기, 땅 짚고 헤엄치는 격이다.

[출처 : 야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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