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각종 언론/기관/단체에 소개된 큐이넷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자녀교육

 지난 시절 양육은 100% 엄마의 몫이라 여기고 그 짐을 고스란히 여자에게 떠넘겼었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가사노동은 분담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양육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나 “아빠 어디가” 등과 같은 TV 프로그램은 통해 보여지는 자상한 아빠, 듬직한 남편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으로 급부상했다. 주말이면 소파에 누워 TV 리모콘만 만지던 남편은 이제 옛말이다. 나이 먹고 아이와 부인에게 막말로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면 사회생활만큼 가정생활에도 충실해야 할 것이다.
젊은 부부의 대부분은 맞벌이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될 정도로 그 수가 급증하였다. 여유가 있는 부부들은 아이들을 학원과 보육시설에 맞기지만 그 또한 안전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뉴스의 사건 사고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한터라 불안함이 가시지는 않는다. 더욱이 그마저도 여건이 안 되는 부모들은 아이들을 방치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안은 없다. 돈이 없다면 몸으로 때우라고 했다. 좋은 것은 나누면 배가 되고 힘든 것은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했다. 부부가 공동 책임의식을 갖고 아이를 위해서 함께 노력해야 할 때이다.

 아빠는 엄마와 성별,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미치는 교육의 영향도 다르다. 엄마를 통해서는 사랑과 배려 등을 배운다면 아빠를 통해서는 결단력, 자존감 등을 배운다. 엄마의 목소리와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 느끼는 것이 다르며 낮고 굵직한 아빠의 목소리로 인해 안정감과 의지를 할 수 있는 듬직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유한 엄마의 태도와 달리 완강하고 엄격한 아빠의 태도로 인해 아이들에게는 좀 더 체계적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일을 하면서 아이를 위해 배움을 시도하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경제적인 부담에다 오가며 길에 버릴 시간을 생각하면 망설여진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벅스북평생교육원(www.bugsbook.com)의 교육과정에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보시길 권해 드린다.

 벅스북평생교육원에서는 독서서지도사 외에도 논술지도사, NIE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등의 자격과정과 유아독서지도사, 글쓰기지도, 독서치료, 역사논술 등의 수료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독서문화재단, 한국NIE협회, 한국언어능력평가원 등과 같은 전문기관과 연계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어 과정의 전문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더욱이 온라인 과정으로 운영되어 시간적인 활용이 용이하며 수강료 또한 저렴하니 일과 배움을 병행하려는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기관이다.

언제든 벅스북평생교육원의 문을 두드려보자.

 

 

- 벅스북평생교육원 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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