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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여름 독서휴가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과 바다를 찾아 떠나는 것도 좋겠지만 에어콘 빵빵하게 지원해주는 도서관에서 지식의 바다를 헤엄쳐 보는 것은 어떨까? 길 위에 버리는 시간과 휴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현명한 휴가 계획을 세워보자.

독서는 인성을 형성하고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대리체험 학습이다. 미국, 중국, 일본, 파리, 영국 등 전 세계의 문화를 간접경험 할 수 있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 지침을 얻을 수 있으며,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서 창의성 발달과 인지능력 발달 등 부차적인 학습도 가능하다.

그럼 남은 여름방학동안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우선 편독을 하면 안 된다. 종류를 가리지 말고 많이 읽는 것이 좋다. 일부 학부모들은 만화책이라 하면 학습과는 무관하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요즘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도 다양하여 종이 책 뿐만 아니라 TV, 컴퓨터, e-book(전자책) 등과 같은 매체들이 학습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교과서에 일부 수록 되어 있는 명작과 소설책.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의 도서, 생소한 분야의 도서 등 다양한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다. 학부모는 우선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책부터 읽어 나가면서 독서습관을 형성하게 해주고, 그 이후 다양한 분양의 책들을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한 것들에 대한 체험 활동도 해보자. 유적지 혹은 문화유산 탐방을 하고 기행문을 쓰거나 신문을 만들거나 하는 독후활동으로 이어지는 학습도 좋다.

방학이 끝난 후 독서학습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자녀에게 제대로 된 독서지도를 위해서 학부모도 노력을 해야 한다. 가까운 문화센타, 평생교육원을 찾아 독서지도사 강의를 들어보자. 자녀에게 독서지도를 할 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많은 문화 센타와 평생교육원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온라인 독서지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벅스북평생교육원을 추천한다.

독서지도사 교육을 최초로 시행한 곳으로 독서지도사 외에도 논술지도사, NIE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등의 자격과정과 유아독서지도사, 글쓰기지도, 독서치료, 역사논술 등의 수료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과정이 한국독서문화재단, 한국NIE협회, 한국언어능력평가원, 해오름(독서,논술 전문 업체) 등과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기관이다. 더불어 수강료 또한 타 기관에 비해서 저렴 하다고 하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벅스북고객센터(1544-6164)로 문의하자.


 

[출처 : 이슈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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