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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가을독서문화축제, 책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100인 100색의 선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가을이 더욱 멀게 느껴지지만 9월에 쏟아낼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벌써부터 구슬땀을 흘리는 곳이 있다.

바로 ‘2013 가을독서문화축제’(9/7~8)가 열리는 부산광역시이다. 친숙함을 넘어 상투적 단어 조합이 되어 버린 ‘가을’과 ‘독서’. 이 두 단어에 다시금 의미를 담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부산시는 ‘100인 100색의 선물’이라는 사전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0인 100색의 선물?>

 행사명부터가 눈길을 끄는 ‘100인 100색의 선물’은 9월 1일부터 본 축제까지 이어지는 사전행사이다.

신청자 중에서 선정된 100명의 멘토와 100팀의 멘티가 1인 1팀으로 책을 통해 각각 만남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1인의 멘토가 1팀의 멘티에게 감명 받거나 자신을 변화시킨 한 권의 책을 소개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다.

이 행사를 두고 주관처 (사)한국독서문화재단 관계자는 “100인 100색의 선물은 100인의 멘토와 100팀의 멘티가 책을 통해 만나는 아름다운 삶과 인연의 이야기다. 100명의 멘토가 들려주는 ‘내 인생의 책’을 100팀의 멘티가 공감하여 대화하고, 그 인연의 실을 자신의 마음에서 점점 주변으로 연결하는 책을 매개로소통한다”고 말했다.

<100명의 멘토와 100팀의 멘티는 누구?>

 그렇다면 행사의 주인공이 되는 멘토와 멘티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자격을 필요로 할까? 100인 100색의 선물은 부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누구라도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멘토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또 누구나 5~10명의 그룹이 형성된다면 멘티 신청을 할 수 있다. 즉, 멘토의 자격은 자신을 변화시킨 한 권의 책이 있는 사람, 멘티의 자격은 5~10명의 팀이 전부다.

<100명 멘토와 100팀 멘티의 만남?>

 선정된 멘토와 멘티는 기본적으로 희망 시간과 관심분야가 유사할 때 매칭이 이루어진다. 행사를 주관 운영하는 (사)한국독서문화재단에서 접수 신청을 받고 검토 후에 최종적으로 선물을 주고받을 멘토와 멘티를 결정한다. 상황에 따라서는 멘토와 멘티가 사전 매칭을 이루어 함께 신청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매칭이 이루어지면 멘토와 멘티의 책을 통한 행복한 만남이 시작되며, 자리가 끝나면 축제 당일 사용할 수 있는 도서교환권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100인 100색의 선물 진행 순서>

 8월 30일까지 블로그(http://2013book.blog.me)를 통한 신청 접수 후, 멘토와 멘티를 선정한다. 1인 1팀으로 각각 만남을 구성해 희망한 날짜에 책을 통한 만남(9/1~8)이 이루어진다. 참여후기 공모 후 시상을 진행한다.

100인 100색의 선물은 전체 축제 슬로건인 ‘내 인생의 책을 선물 합니다’를 의미 그대로 옮겨 놓은 사전행사로써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틀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만 즐길 수 있는 아쉬운 축제가 아니라, 책을 통해 마음 떨리는 즐거움을 여운처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의미담긴 축제를 마련하려 한다‘는 부산시의 의지와 (사)한국독서문화재단의 사전 ‘선물’이 시민들에게 잘 닿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 시사종합신문 News 21] 

 

※ 벅스북평생교육원에서는  "(사)한국독서문화재단"과 독서지도사와 논술지도사 과정을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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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가을독서문화 축제 준비를 벅스북평생교육원의 모 회사인 (주)큐라이트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2013 가을독서문화축제 공식 블로그(http://2013book.blog.me)에서 확인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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